wave pool

생활 2007/11/19 17:13
주말을 맞아 아이들과 함께 웨이브 풀에 갔다.  오클랜드 서쪽에 있는 수영장인데 다른점은  인공적으로 파도를 만들어 수영과 파도타기를 같이 할 수 있다. 파도는 1시간 간격으로 10분 정도 안내 방송 후 시작된다.그외에 부모들을 위해 싸우나, 스파, 버블이 올라오는 풀등 여러 가지가 함께 있어 가족과 함께 하기에 아주 좋은 곳이다. 한국 용인에 있는 카라비안 베이와 비교도 안 되겠지만 어른 둘 아이 둘 가족입장권이 $20(대략 14,000원)로 아주 저렴하다. 지칠 줄 모르는 아이들은 무려 5시간을 수영하고 놀고 돌아오는 차 안에서 쿨쿨 잠도 잘 잔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생활' 카테고리의 다른 글

재택근무  (2) 2007/11/27
송년회  (0) 2007/11/24
wave pool  (0) 2007/11/19
배를 타고 출퇴근  (0) 2007/11/13
주민 방범대 ( Neighbourhood Watch Meeting)  (0) 2007/11/09
교통체증  (0) 2007/11/09
Posted by aboutn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