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이어 올해도 뉴질랜드인의 호주행은 더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호주의 경제호황으로 인력이 부족하고, 뉴질랜드보다 높은임금 그리고 낮은 세금과 각종 혜택으로 많은 뉴질랜드인을 손짓하고 있다. 6년전만에도 뉴질랜드 시민권만 있으면 호주 영주권이 자동으로 발급 되었지만 호주 하워드 총리와  헬렌클락 뉴질랜드 총리가 그것을 바꾸어 놓았다. 그래도 뉴질랜드 시민권자는 호주에서 Special VISA 로 영주 거주 할 수 있고 실업수당과 학생수당을 제외한 모든복지 혜택을 호주인과 같이 받는다. 그렇게 탈 뉴질랜드가 가속화 되면서 전문일력이 부족해지고 주로 호주로 떠나는 인구는 15세에서 59세로 한창 일을할 나이의 연령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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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boutn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