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 TV 에서 코코넛 열매를 따먹는것을 보고 먹고싶다고 해서 재래시장에 가서 사주었다. TV에서 볼때는 무척 맛있어 보이는데 막상 먹어보니까 생각보다 별로였다. 아마 밀림에서 물도 없이 갈증날때 먹으면 맛있을지 모르지만, 그래도 아이들은 맛있다고 잘도 마신다. 뉴질랜드는 코코넛 열매가 없어서 호주나 섬나라에서 수입되므로 가격이 비싼편이다. 한개의 $6 (4,000 원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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