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뉴질랜드 정규직 직장인들은 일년에 4주 정도 휴가를 쓸수 있다. 이번 여름에 2주 휴가를 내지금 휴가중이다. 아이들도 방학중이라 같이 놀아주고 블로그에 포스팅도 하고 영화도 보고 그간 밀린 집안 일(?)도 하고 있다. 집에 있으니까 내가 언제 회사를 다녔냐 싶게 회사 다닌일이 가물가물하다. 아님 회사에서 일을 많이 안해서 그런가 ?
다음날 회사간다는 부담이 없으니 밤늦게까지 TV 보고 인터넷 하고... 하여간 여유로운 시간을 가지고 있다. 그런데 벌써 일주일이 가고 일주일 밖에 안남았네 .... 시간은 잘도잘도 흘러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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