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전만 해도 내기억에 살인사건은 일년에 한두번 뉴스에 보도 되었는데 지금은 심심치않게 뉴스에서 접할수 있다. 최근3년 년평균 52건의 살인사건이 일어났다는 통계가 있다. 또한 이 시기가 노동당 집권식이라 정책적인 이슈로 부가되면서 선거쟁점으로 나타나고 있다.  특히 청소년들의 강력범죄가 증가하면서 이들의 처벌 기준수위를 높어야 한다는 의견이 분분하다. 뉴질랜드는 범죄 혐의자로 지목되도 범죄자로 판결나기 전까지는 범죄자가 아닌것으로 대접받는다. 그러므로 중범죄를 범해도 보석이 대체로 쉬운편이다.  이 이야기는 교민신문에 어떤 분이 기고한 내용으로 한 인도인 부부가 열심히 가계 오픈을 준비하며 희망에 부풀에 너무도 행복한 시간과 노력을 들여 드디어 향수가게를 5개월 노력끝에 오픈했다고 한다. 그런데 평소에 이 부부와 친분이 있었던 그 교민이 장사가 잘 되냐고 물었더니 좀도둑이 너무 많아서 손해가 많다고 하소연을 하더란다. 향수는 작지만 고가품이 많기 때문에 분실당하면 얼마나 속상한 일이겠는가..  그런던 어느날 향수를 훔쳐 도망가는 사람을 주인이 소리를 질러 사람들이 모여들고 경비원과 주인이 도둑을 잡고 경찰에 신고를 했는데 5분 거리에 있는 경찰서에서 30분만에 경찰이 왔다. 기다리는 동안 풀어 놓을수도 없고 해서 범인을 눌러 잡고 있었는데 경찰이 출동해서 제일먼저 범인에게 너 괜찮냐는 말을 먼저하고 데리고 가면서 주인과 경비원에게 24시간동안 허락없이 뉴질랜드를 벗어나서는 안된다고 경고하고 갔다. 이 장면을 그대로 목격한 한국분도 기가막힌 이 장면이 사실인가 싶더란다. 결국 경비원은 과잉진압이 인정되어 해고 당하고 가게주인들은 너무도 기막힌 현실에 실망하고 몇달뒤 가게문을 닫았다고 한다. 내가 감히 경찰이 잘한다 잘못한다 단정 지을수 없고 다른 일에 열심히 일하는 경찰분들도 많겠지만 이 좀도둑 부분에는 많은 사람들이 경찰은 도대체 누구의 편인가 하는 말을 많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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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헤럴드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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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boutn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