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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교육

기타 2008/02/01 16:23
신문을 보니 새정부의 영어 공교육에 의견이 분분한것 같다. 초등학교도 3시간 영어교육을 원어민 교사로 진행하는 등 굉장히 영어교육에 적극적인것 같다. 영어권에 살고 영어로 컴퓨터 명령어를 사용하고 영어로 이메일을 주고 받고 매일 영어로 생활해야 하는 나에게는 누구보다 영어의 절실함을 느낀다.  예전에 이야기한 대로 내가 다니는회사에는 한국사람이 별로 없다. 그대신 필리핀,인도사람들은 많다. 필리핀은 미국 점령하에 있어서 그런지 어려서부터 영어를 배운다. 대학교는 다 영어로 수업을 한다고한다. 인도도 비슷하다. 발음은 인도 특유에 발음이지만 말했다하면 따발총처럼 할말다한다. 그렇다고 인도말인 힌디를 못하는게 아니다. 또한 인도에서는 힌디 말고 4개의 언어가 있다고한다. 그래서 정부에서 영어와 힌디어를 공영어로 지정했다 한다. 인도 또한 영국의 식민지 였다. 인도는 또한 미국 아니 세계의 . I.T. 아웃소싱 국가중에 하나다. 콜센터을 비롯하여 자바 개발자등 미국의 유수업체들이 거의 인도의 벵가로라는 곳에 위치하여 24시간 가동되고 있다. 만약 한국 기술자들이 영어가 되면  또 한번  I.T. 강국으로 위치를 확실히  할수 있고 더많은 일자리을 창출할수 있다고 생각해 본다. 원하든 원하지 않든 영어는 세계 공통어가 되어있다. 네델란드에서 온 어떤 직장동료도 지금 자기나라 젊은세대들은 정말 영어를 잘한다고 한다. 네델란드 또한 조기영어교육을 하나보다. 세계는 점점 좁아지고 문명과 무역교류가 필수인 현대에서 공영어를 못하고는 행동반경에 제한을 받는것은 뻔한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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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boutn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