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 you mind if I read the front page of news paper ? 대답은 I don't mind. Go ahead. 그러나 Yes 라고 대답했다. 정말 다 알면서 말은 Yes 라 나온다. 또한 아이들은 영어식 표현으로 한국말을 한다. 엄마가 와서 밥먹으라 하면 갈께요가 아닌 올께요 ( 영어로 I am coming )의 영어식으로 한국말을 표현한다. 머리속에 있는 언어의 표현방식은 정말 바꾸기 힘든일같다. 아무리 영어권에 오래살아도 한국사람들만 만나고 한국 드라마만 보고 살면 영어는 늘지 않는다. 시간만 지나면 어떻게 되겠지 하는 생각은 처음부터 잘못된 것이다. 노력하지 않으면 10년동안 외국에서 생활한 사람도 한국에서 영어공부 열심히 한 사람보다 못하는경우도 많다. 특히 R 와 L, F 와 P 는 한국사람들이 구별 못하는 발음중에 하나다. 항상 염두에 두고 발음하지만 가끔 틀리곤한다. 특히 한국 어순은 영어와 정반대이다. 중국어 조차도 한국어만큼 어순이 영어와 정반대는 아니다. 그러니 영어배우기가 어려울수 밖에, 유럽사람들은 영어를 조금만 노력하면 금방 는다고 한다. 어순이 같이니 단어만 외워서 응용하면 된다. 부딪치며 실수하며 배워가는 영어를 향한 노력은 아무리 해도 그 끝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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