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클랜드 북쪽인 North shore에 $300  밀리언을 투자에서 만든 버스전용노선이 오늘 개통되었다. 매년 늘어나는 교통량으로 오클랜드  출퇴근시간은 교통체증이 심각하다. 이 버스전용 차선은 일반시민이 보다 많이 대중교통수단을 이용하게 함으로서 교통정체를 해결해 보려는 하나의 시도이다. 또한 고속도로 진입로마다 신호등 같은 시그널 라이트을 설치해 출퇴근시간에만 작동하여 대량의 교통량이 한꺼번에 고속도로 진입을 막아 생기는 현상을 조절하려는 의도이다. 그러나 기본적으로 오클랜드는 버스와 지하철 인프라가 미약하다. 한국처럼 전철만 타면 어디든지 그리고 빨리 할수있게되 있지않다. 호주만 가도 지하철노선이 어느정도 편리하게 되었있는데 뉴질랜드는 미약하기 짝이없다. 지금까지 살면서 딱한번 전철을 탄적이있는데 그것도 아이가 Y1(1학년)때 우리가 탈수 있는 교통수단을 배우면서  전철 타기 견학 할때였다. 버스는 요금이 비싸고 30분에서 1시간 간격으로 주행하니 뉴질랜드에서는 자기차 없이는 다니기 아주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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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boutn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