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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는 럭비를 좋아한다. 축구 월드컵이 있듯이 럭비도 월드컵이 있다. 기껏해야 8개국 참가하지만 축구보다 럭비를 잘하는 뉴질랜드는 럭비에 목숨을 건다. 지금 한창 프랑스에서는 럭비 월드컵이 진행되고 있다. 어제도 뉴질랜드-루마니아전에서 큰 득점차로 뉴질랜드가  가볍게 이겼다. 이번에는 우승할 수 있을지 한번 기대해본다. 그리 자주는 아니지만 가끔 럭비경기를 보면 럭비공을 잡고 달리며 태클하는 모습이 무척 남성적 경기라 생각된다. 종종 주먹다짐과 귀까지 물어띁는 모습까지 볼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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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boutn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