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free

뉴질랜드 뉴스 2008/02/06 06:30

환경보호단체 그린피스에 따르면 뉴질랜드 식품업계가 점차 유전자 조작된 식품원료 (Genetically Engineered Material) 를 쓰지않는 업체가 늘어나고 있다고 말하고 있다.  이런추세는 소비자들의 GE food 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과 장기간 사용에의한 부작용 우려 등에 식품업체들이 발빠르게 움직이고있다. 또한 그린피스 대변인은 사람들이 자신이 먹는음식이 GE 식품인지 아닌지 알권리가 있다고 했다. GE 원료을 사용하지 않는 업체로는 비스킷을 만드는 Arnotts, 스낵을 만드는 ETA 그리고 음료수는 phoenix 와 쵸코렛은 Whittakers 등이다.  이외 Kellogg 는 GE 원료를 제거하고 있는 단계이다. 그러나 Bluebird와 코카콜라는 GE 를 사용할 것인지 안사용할 것인지 명확한 대책을 안세워서 많은 비판을 받고있다. 유전자 조작식품을 나는 안 먹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내가 알지도 모르는 상태에서 많은 음식으로 섭취할 수 있다고 생각하니 놀랐다. 다음부터는 물건을 사기전에 한번 더 성분 분석표를 확인해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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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boutn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