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말리아 여인이 칼로 조종사를 위협하며 호주로 비행할것을 요구하는 여객기 납치사건이 발생했다. 33살의 Blenheim 여인은  조종사와 부조종사를 칼로 위협하며 상처를 입혔으나 다행히 크라이트처지에 무사히 착륙했다, 그중 한 조종사는 수술을 위해 병원에 입원했다. 또한 여승객 한명이 납치범과 몸싸움 과정에서 다쳤다고 한다. 이 비행기에는 6명의 승객이 타고 있었으며 착륙하자마자 무장경찰에 의해 이 여인을 체포했다며 한 목격자는 브리스 월리스 영화의 한장면 같았다고 이야기했다. 뉴질랜드에서는 여객기 납치는 최대 무기형에 처할수있다.
납치범은 수단에서 태어나 소말리아에서 성장했으며  전쟁으로 가족과 헤어져 난민자 캠프에서 생활하다 난민자격으로 뉴질랜드에 왔다. 그녀는 또한 머리부상과 아프리카의 고난으로 악몽에 시달리는 등 정신적문제가 있었다고 한다. 하여간 이번사건으로 뉴질랜드 국내선의 보완체계에 대해 다시한번 논의가 일고있다.

뉴질랜드 헤럴드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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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boutn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