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뒷마당에서 자라는 사과 입니다. 사과나무의 반은 새의 아침 점심 저녁식사 입니다.
올해 텃밭에서 재배된 체리 토마토는 점심시간 후식으로 맛있게 먹고있습니다.
이것 또한 텃밭표 콩으로 콩밥을 하는데 쓰였습니다.
이것은 슈퍼마켓에서 산 수박입니다. 올해는 유난히 건조하고 더운 여름이여서 수박을 많이 사먹었네요. 슈퍼마켓에서 수박을 고를때 열심히 두두려보고 사는데 한 키위가 오더니 아시안들은 모두 수박을 두두려 보고 사는데 어떻게 잘익었는지 아냐고 묻더군요. 두두려서 맑은 소리가 나야 잘익은 수박이라고 애기해 주었더니 자기가 고른수박과 제가 고른 수박을 번갈아 두둘기더니 이제야 알겠다고 자기가 고른 수박을 얼른 내려놓고 하나 골라달라고 합니다. 덕분에 주변에 서있는 키위들에게 수박을 골라주고 그 자리를 떠났는데 집에와서 조금 걱정이 됩니다. 다행히 집에 와서 잘라보니 아주 잘익고 맛있었는데 내가 골라준 다른 수박도 그러길 엄청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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