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코렛 하우스

여행 2008/02/17 16:10
오늘은 오클랜드 파넬에 위치한 초코렛 브띠끄를 소개할까 합니다. 우선 파넬은 유명 이태리 레스토랑이 많이 모여있는 곳으로 뉴질랜드 여행시 한번은 들려볼 만한 곳이기도 합니다.  뉴질랜드의 유명한 음식점을 소개하는 메트로(Metro)잡지에 단골로 실리는 초코렛 브띠끄 가게는 밖에서 보기에는 다른 가게들과 다름이 없지만 그 조그만 가게로 들어가는 순간 가득 넘치는 달콤한 초코렛 냄새에 마음이 설레입니다.  핫초코인 경우 우유안에 초코렛을 직접 녹여서 만드는데 그 맛은 정말 부드럽고 맛있습니다. 선물용 초코렛도 있고 초코렛을 이용한 모든 음료와 커피, 디저트 등 모든 음식에 어떤 형태로든 초코렛이 포함되어있어 아이들이나 어른들에게 모두 달콤한 공간입니다. 작은 가게안은 항상 손님들로 가득하고 줄을 서서 기다리는 사람들도 언제나 만원입니다. 전 미국 대통령이였던 클링턴이 뉴질랜드를 방문했을때 이 가게에서 초코렛을 먹어 클링턴 딸이 앉았던 자리에 이름을 붙인 의자도 있어 관광객들에게 인기가 좋습니다. 가격도 그리 비싸지 않고 좋은 구경하고 달콤한 초코렛도 마시고 먹고 좋은 하루를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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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boutn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