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119 가 긴급상황 전화 번호지만 뉴질랜드는 111 이다. 가든파티에 늦은 여자가 111에 전화하여 가든파티에 입고갈 옷 바느질을 도와달라며 전화해 뉴스가 되었다. 로토루아에 사는이름을 밝이지 않은 이 여자는 바늘구멍에 실 넣은것을 도와달라며 경찰에 전화했다.
경찰은 그 지방에 근무하는 경찰중 바늘구멍에 실넣는 기술이 있는 사람이 없었기 때문에 경찰출동은 없었다고 전했다. 경찰은 이외에도 술취한 사람이 택시를 불러달라는 전화,  식당음식이 마음에 안든다고  전화하는 사람, 결혼식날 예복에 얼룩을 지워달라는 전화등 여러가지가 있다한다.
또한 자기정원에서 고슴도치 두마리가 싸움을해 전화를 하거나, 경찰에게 자기남자 친구가 자기에게 청혼을 하게 도와달라는 등 이런 여러가지 웃지못할 전화을 받는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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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boutn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