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늘 이야기가 아니지만 전문기술을 가진 이민자들이 뉴질랜드에서 직업을 구할때 차별당한다는 조사결사가 메시대학에서 나왔다. 웰링톤 인적자원 관리학 강사인 Jacqui Campbell 와 Mingsheng Li 라는 Communication 강사는 새로오는 이민자들이 충분한 기술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인종차별 때문에 전문기술 없는 이민자로 전락시키고 있다고 전했다. 이민자들은 그들의 자국에서의 학력을 제대로 인정받지 못하며  영어실력과 피부색, 또 현지문화의  이해부족 등이 직업을 구하는데 걸림돌이 되고 있다 하였다. 또한 정부나 직업소개소에서도 이렇다할 도움이 없음을 아쉬워하고 있다.  모든 전문 기술 이민자들이 대학졸업 학력을 가지고 있으며 50% 이상이 대학원 졸업자이고 . 직업별로는 회계사, 매니저, 경제학자 ,언론인, 변호사, 학교 선생님등 여러분야의 전문인력이다. Mingsheng 교수는 이런 전문기술 이민자들은 뉴질랜드에 자산이며  이런사람들이 제대로 활용되지 못하는것이 안탑깝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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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boutn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