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초여름으로 가는 계절이지만 뉴질랜드는 늦가을을 지나 초겨울로 접어들고 있습니다. 토요일 저녁 쌀쌀한 날씨에 우동한 그릇은 정말 좋군요. 한국에 있을때 수학여행 중 잠시 기차에서 내려 먹던 우동이 생각납니다. 그러고 보면 추억만 남는군요. 지금 이시간들도  훗날 추억으로 기억 되겠
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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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boutn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