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찾아온 봄

생활 2008/10/17 16:37
사과나무에 꽃이피고 밭에서는 새싹과 물미나리, 딸기가 자라고 있으니 계절이 봄으로 다가가고 있습니다. 뉴질랜드의 가장좋은 계절인 여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한여름의 눈이 시리도록 파란 하늘과 맑은 공기 햇볕이 뉴질랜드에서 사는 즐거움 중 하나입니다. 이번은 작년의 실수를 경험삼아 채소밭에 채소가 좀더 풍성할수 있도록 좋은 흙을 벌써 사다놓고 상추와 깻잎을 심을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밭에서 갓 따온 상추로 쌈을 싸먹으면 정말 일품입니다. 씨도 뿌리지 않았는데 벌써 먹을생각부터 하는군요.. 쩝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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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boutn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