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년에 한번씩 집안에 쌓아 두었던 버려야할 물건들을 수거하는 날이 돌아왔습니다. 이날이 되기 10일전 부터 동네 거리는에는 각종 고물들로 가득합니다. 오래된 텔레비젼, 자전거, 가구 등등.  거리에 나온 고물들을 사람들이 차를 타고와서 자기에게 필요한것이 있으면 나라에서 수거하기전에 가지고 갑니다. 그래서 수거 2주전 부터 집밖에 자기가 필요하지않은 물건들을 내놓습니다. 자신에게는 필요없지만 타인에게는 좋은 물건으로 다시쓰일수 있기때문이지요. 처음에는 남이쓰던 물건을 좀 찝찝해서 어떻게 쓸가 했는데 이젠 하나의 연내행사가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자원의 재활용도 되고 쓰레기 불어나는것도 막을수 있으니 좋은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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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boutn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