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를 맞이하여 이번에는 경마장에서 파티를 하기로 하였다. 경마장은 한번도 가본적이 없어서 궁금하기도 하고 회사에서 권유도 하고하여 참석하기로 했다. 맥주를 마시면서 말들이 경주하는것이 보는것도 색다른 경험이었다.
이제 새로운 직장에도 2년이 지나가고 있으니 시간은 정말 잘도 지나간다. 새로운 사람들과  만나서 부딧기면서 친해지고 어디나 마찮가지로 참여러종류의 인간형이있다. 서로정당히 타협하면서 살하가는것이 사회생활인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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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boutn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