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brary

생활 2007/10/04 12:03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오늘은 아이들과  도서관에서 갔다. 오클랜드도 한국사람들이 많아져 공공기관에 한국말이 많이 눈에 띈다. 가끔 한국말을 보면 기쁘고 뿌듯하기도 하다. 회사에 있는 복사기와 컴퓨터 하드웨어에도 한국어가 종종 눈에 띈다. 전 세계 150개 가 넘는 언어 중 몇 개만 표시하는 언어에 한국어가 포함되었다는 데에서 뿌듯함을 느낀다. 한국은 영어를 배우고자  많은 노력을 하지만 영어는 단지 수단일 뿐 목적이 아니라고 필자는 생각한다. 이 블로그를 읽으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필자도 한국문법 맟춤법이 많이 부족하다. 그간 글 쓰는 것은 거의 하지 않았고,,, 특히 한국어로 글 쓴 것은 지난 10년간 거의 없다. 앞으로 블로그을 쓰면서 국어실력이 개선되리라 희망해 본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생활' 카테고리의 다른 글

Round About  (0) 2007/10/13
뉴질랜드는 동물의 천국?  (0) 2007/10/13
Library  (0) 2007/10/04
왜 혈액형을 안 알려주는걸까?  (0) 2007/10/03
아트 엑스포  (0) 2007/10/01
선물  (0) 2007/10/01
Posted by aboutn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