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도 한번 동물에 대해 쓴 적이 있는데 오늘은 더 흥미있는 뉴스를 접했다.
웰링턴 근처의 양계회사 대표는 죽어있는 닭과 살아있는 닭을 같은 우리에 방치하여 두었다가 앞으로 10년 동안
양계회사를 운영할 수 없으면 2만불의 벌금과 4백시간의 사회봉사 명령을 받았다.
또 오타고의 양목장에서 주인이 양털을 깎아주지 않고 양들의 상태가 비위생적이라는 이유로 동물학대 혐의가
인정되어 25년동안 동물을 소유할 수 없다는 판결을 받았다.
농담 반 진담 반 사람들이 얘기하길 뉴질랜드에서 우선순위는 아이>여자>동물>남자라는 이야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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