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중의 하나가 코 풀기이다.
뉴질랜드 사람들은 작은 일에도 무척 예의범절을 따진다. 무심코 지나가다 스치더라도 "Excuse me, Sorry"
작은 기침 하나에도 물론 같은 반응이다. 그런데 이상하게 공공장소나 심지어 우아한 식당에서도 코풀기 만큼은 정말 시원하게 한다. 바로 옆 테이블에서 식사를 하든 말든, 누가 보든 말든 상관없다.
혹시 뉴질랜드 여행을 계획하고 하고 있으신 분 뉴질랜드에 놀러 오거든 자랑스럽게 코 푸세요. 시원하게~~
'기타'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건클럽 (0) | 2007/10/14 |
|---|---|
| 무지개 (0) | 2007/10/14 |
| 당당하게 코풀기 (0) | 2007/10/13 |
| IT 종사자의 정년은 ? (3) | 2007/10/12 |
| 개 고양이 천국 (0) | 2007/10/01 |
| 맥클레인 칼리지 (0) | 2007/10/0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