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 중학교부터 시작한 "I am a boy , You are a gril" 수십년을 공부해도 아직도 완벽하지않다. 아마 앞으로도 조금은 나아지겠지만 부족하긴 마찬가지 일것이다. 아무래도 영어를 매일 쓰고 공부하지 않으면 똑같다.
한국에서는 10수년 외국에서 생활하면 정말 유창하게 영어를 잘할거라 생각하겠지만 이것은 얼마나 영어를 열심히 공부하고 사용했는가에 따라 달라진다. 한 예로 영어 쓰는 현지 남편과 결혼한 중국에서 온 아줌마는 일상 대화는 정말 잘한다. 영어로 기분 나쁠 땐 욕도 잘한다. 그러나 조금 어려운 단어로 말하면 영락없이 못알듣는다. 매일매일 남편과 실상 대화는 많이 연습되었으나 단어지식이 부족한것이다. 다음은 한국에서 대학원까지나온 엘리트 학생이다. 전문서적 독파나 시사 매거진등을 줄줄 읽고 이해한다. 그러나 일상대화나 회의, 토론에서과묵한 학생이된다. 필자도 처음 전화로 업무회의 할때는 무슨 말을 하는지 알아들을 수 없을때가 많았다.
그러나 자주 접하면서 조금씩 부담이 없어지기 시작했다. 영어는 왕도가 없이 꾸준히 하는수 밖에 방법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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