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도 벌써 다 가고 크리스마스가 가까워지고 있다. 한국과는 계절이 반대라서 한여름에 눈 없는 크리스마스를 맞이하지만 집집마다 재미있는 장식으로 사람들의 마음을 즐겁게 한다.
또한 동내에서 가장 잘 장식된 집을 뽑아 마을신문에 나오고 상금도 받는다. 여러가지 기발한 아이디어를 내는 사람들의 집들은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웃음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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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boutn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