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은한 베리색의 로제와인은 보기만 해도 로맨틱한 분위기에 젖어든다. 뉴질랜드에는 유명한 와인도 많지만 오늘은 많이 알려지지 않은 독특한 와인을 소개할까 한다.사람의 취향이 각각이듯 와인도 지역에 따라 만드는 사람에 따라 여러가지 색과 맛을 내고있다. 이름이 독톡한 이 와인은 남섬에 East cost  해변이란 지역에서 생산되는 와인으로 상큼한 딸기와 라즈베리, 체리 맛이 나며  뒷맛이 부드럽고 약간 달콤하다. 한국에도 여러나라 와인이 많이 소개되겠지만 Monkey Bay Rose는  연인들에게 권하고 싶은 와인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뉴질랜드 와인' 카테고리의 다른 글

와인  (0) 2008/04/27
책인척 하는 와인  (6) 2008/01/23
캐비넷 쇼보닝옹  (0) 2008/01/06
원숭이 와인 ???? ( Monkey Bay Rose )  (1) 2007/11/04
Posted by aboutn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