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10년 전만 해도 회사에서 넥타이 착용은 필수였다.  그러나 지금은 정장하고 넥타이를 맨 부서원은 찿기 힘들다. 가끔 영업 쪽이나 외부인사가 정장하고 다니지만 대부분 간편한 차림으로 업무를 본다. 그래서 그런지 일 년에 한 번씩 넥타이를  착용하고  출근하는 날이 있다. 어제가 바로 그날인데 밤에 생각하고 있다 깜박하고 그냥 출근했다. 그런 사람들을 위해 회사에서 넥타이를 하나씩 골라 착용하게 했다. 오랜만에 해보니 답답해서 점심시간에 풀러 놓았다. 여기저기서 넥타이를 못 매는 친구들이 있어 인터넷으로 매는 법을 찿아 열심히 실습하고 있는 진풍경을 연출했다. 또한 넥타이 매는걸 아는 직원은 한차례 넥타이 매는 강습까지 해가며 재미있는 하루였다.
아랫사진은 회사에서 빌려준 넥타이.


사용자 삽입 이미지

'생활' 카테고리의 다른 글

교통체증  (0) 2007/11/09
인디안 축제  (0) 2007/11/09
Tie day ( 넥타이 매는날)  (0) 2007/11/07
쿠키 만들기  (0) 2007/11/06
불꽃놀이  (0) 2007/11/06
암벽타기  (0) 2007/11/04
Posted by aboutn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