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체증

생활 2007/11/09 15:20
오클랜드도 도시화로 인해 교통체증이 가중되고 있다. 서울이나 시드니처럼 전철과 같은 대중 교통수단이 발달하지 않아 거의 자가용이 교통수단이다. 버스는 거의 30분이나 한 시간에 한 번씩 오고, 그나마 노선도 별로 없고 시내의 주차요금은 너무 비싸서 배를 타고 시내로 출퇴근하는 사람들도 많다.  출퇴근 시간이나 금요일은 체증이 심하다. 혹 비라도 오면 최악이다. 정부에서 여러 가지 방안을 제시하지만 별 뾰족한 수는 없다. 서울의 지하철은 정말 잘 되어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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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boutn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