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계청에서 발표된 자료에 따르면 뉴질랜드 젊은 세대는 이전보다 주 50시간 이상 일하는 사람이 줄어듦으로써  일보다는 여가선용이나 가족에 더 비중을 두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물론 공식적인 근무시간은 주 40시간이나 업무수행이나 overtime 있으며 그리 많지는 않다. 필자도 주 40시간 근무로 그 이상은 일을 안 하는 편이다. 또한 재택근무를 가끔 하지만  40시간에 포함된다. 그 외 시간은 가족들과 혹은 자기개발 등에 사용한다. 베이비붐 세대는 회사를 위해 일한다는 생각을 많이 했으나 젊은 세대는 자신과 가족을 더 많이 생각하고 있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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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boutn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