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의 수도인 웰링톤에서 크리스마스 날 가게문을 열였다고 하여 어떤여성이 가게종업원의 뒤통수를 때린사건이 신문에 보도 되었습니다. 한국이야 안그렇지만 뉴질랜드는 크리스마스를 전후해서 새해 2일 까지는 전체가 휴가기간에 들어갑니다. 일년을 이 휴가기간을 위해 돈을 모은다는 말도있습니다. 지금은 년말 휴가중에도 문을연 가게를 많이 볼수 있지만 초창기 뉴질랜드에 왔을때는 휴일기간중 정말 문 열은곳이 없어 생필품을 못산경우도 있었습니다. 그런 분위기 때문인지 년휴중 가게문을 여는것에 대해서 부정적 견해가 많은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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