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뉴질랜드의 수도인 웰링톤에서 크리스마스 날 가게문을 열였다고 하여 어떤여성이 가게종업원의 뒤통수를 때린사건이 신문에 보도 되었습니다. 한국이야 안그렇지만 뉴질랜드는 크리스마스를 전후해서 새해 2일 까지는 전체가 휴가기간에 들어갑니다. 일년을 이 휴가기간을 위해 돈을 모은다는 말도있습니다. 지금은 년말 휴가중에도 문을연 가게를 많이 볼수 있지만  초창기 뉴질랜드에 왔을때는 휴일기간중 정말 문 열은곳이 없어 생필품을 못산경우도  있었습니다. 그런 분위기 때문인지 년휴중 가게문을 여는것에 대해서 부정적 견해가 많은것 같습니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aboutnz

불황

뉴질랜드 뉴스 2008/12/09 14:45
뉴질랜드도 불황입니다. 신문에는 연일 경기가 좋지않고 실직자가 늘어나는소식들 이군요.
특히 건설업계는 35,000 이 일자리를 잃게 될수있다고 하는 우울한 소식 입니다. 얼마 전 전에 다니던 회사의 동료가 전화해서 자기가 정리해고 되었다고 혹 자리가 있냐고 물어보았으나 제가 다니는 회사도 지금은 채용동결이 된 상태라 다음에 기회가 되면 전화를 준다고 했습니다. 같이 일했던 동료가 해고되었다고 하니 남의일 같지 않은생각이 드는군요. 아무리 오래 회사를 다녀도 해고되면 3개월치 급여를 지불해 주고 끝입니다.  냉정하지요. 하여간 미국이란 나라때문에 여러나라 고생하는군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aboutnz

정보통신 관련 컴퓨터 대학졸업자가 4년 동안 반으로 줄었다는 보도가 신문에 나왔습니다.
닷컴 이후로 전산관련 직업도 안정적이지 못하다는생각과 컴퓨터는 고등학교때도 선택과목이지 필수가 아니기 때문에 그만큼 전공으로 하려는 학생들의 기회도 적어졌다고 합니다. 그 결과 정보통신업종에서 사람구하기가 힘들어져 다른나라에서 인력을 구하는 예가 많아졌다고 하는군요. 정보통신업에 있는 사람으로는 희소가치가 있어 좋은일 같습니다. 하여간 제가 다니는 직장을 보아도 현지인들은 별로없고 많은 사람들이 영국, 남아프리카, 프랑스, 독일, 아일랜드, 태국등 세계곡곡에서 온사람들입니다. 물론 한국도 포함해서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Posted by aboutnz
5년전 뉴질랜드 서부해안에서  여행을 하던 한국 학생이 실종된 사건이 있었습니다. 그후로 5년동안 이사건은 미스터리에 묻쳐 있어습니다. 그러나 경찰의 계속되는 수사로 금년에 와서 결정적 증거을 확보하여 범인을 검거하게되었습니다. 범인은 인종차별 주의,백인우월주의자로 밝켜졌습니다. 이런사건이 일어나는것은 슬픈일이지만 경찰의 끈질긴 수사로 범죄사실이 인정되  범인은 적어도 25년동안 자신의 죄를 생각할 시간이 주어졌습니다. 학생의 부모님과 가족들의 고통은 이루헤아릴수 없으리라 생각되는군요.  한국에서 여행오시는 분들은 너무 뉴질랜드가 안전하다고만 생각하지마시고 항시 주의 하시길 ...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aboutnz
구글이 뉴질랜드 방방곡곡의 거리사진을 지난 몇년동안 수집해 구글의 어스를 사용하는 사람들이 거리의 모습을 볼수 있게 해놓았습니다. 뉴질랜드의  주소를 입력하면 언제든지 볼수 있습니다. 뉴스와 신문에서 이런 구글의 거리사진이 개인 사생활 침해한다고 연일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세계에서 14 번째 나라로 이 거리모습을 제공한다고 하는군요. 정보의 다양성과 정확성등의 편리한 점도 있지만 개인의 사생활이 노출되어있는것 같습니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aboutn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