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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12/10 Hero (1)
  2. 2009/12/10 경마장에서 회사 크리스마스 파티 (1)
  3. 2009/07/18 한가로운 토요일 오후 와인과 함께
  4. 2009/01/10 2009년 새해 바다
  5. 2008/12/08 고물 고철 수거의날

Hero

생활 2009/12/10 14:58
다니는 회사에는  일을 잘하는 직원들에게 많은 혜택을 주는 편이다. Hero, Legend, Chille award 등등. 그중 Legend 은 본인과 다른한명에게  하와이 여행같은것을 보내준다. 항공편과 호텔숙식등 회사가 일절 여행비용을 부담해준다.
 다녀온 직원들이 정말 좋았다고 한다. 나도 한번 갈수 있을지... 은근히 기대를 한번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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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boutnz
크리스마스를 맞이하여 이번에는 경마장에서 파티를 하기로 하였다. 경마장은 한번도 가본적이 없어서 궁금하기도 하고 회사에서 권유도 하고하여 참석하기로 했다. 맥주를 마시면서 말들이 경주하는것이 보는것도 색다른 경험이었다.
이제 새로운 직장에도 2년이 지나가고 있으니 시간은 정말 잘도 지나간다. 새로운 사람들과  만나서 부딧기면서 친해지고 어디나 마찮가지로 참여러종류의 인간형이있다. 서로정당히 타협하면서 살하가는것이 사회생활인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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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boutnz


Cabernet Sauuganon 의 진향기에 끝맛이 그리쓰지안은 Merlot 을 오후 3시에 마시고 마시며 느긋한 오후한때를 보냄니다. 와인가격대는 $5 에서 $200 정도 되는 고가 와인들도 많치만 $10 대 세일하는 와인도 좋은것이 많습니다.
와인도 그날기분에 따라 맞이 달라지는것 같군요. 어떤날은 쓴와인이 달콤하기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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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boutnz
TAG 와인

2009년 새해 바다

생활 2009/01/10 08:22
새해를 맞이하여 가까운 바다에 나가 잠시 바다바람을 쐬고 왔습니다.  차로 10분이면  갈수있는 거리지만 생각만큼 자주 못갑니다.  오랜만에  바다를 바라보고 앉아 발을 담그고 출렁이는 바다를 바라보고 있으면 내가 왜 뉴질랜드에 살고있는지 생각하게합니다. 잔잔한 파도에 조그만 물고기떼들 그리고 파란하늘, 가족들과 자연을 즐기는 사람들의 모습과 물장난을 치는 우리아이들의 모습이 2009년 1월1일 나의 기억속에  입력되었습니다. 올 한해도 그렇게 평화롭고 즐거운 한해가 되기를 바랍니다. 여러분들도 좋은 한해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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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boutnz

일년에 한번씩 집안에 쌓아 두었던 버려야할 물건들을 수거하는 날이 돌아왔습니다. 이날이 되기 10일전 부터 동네 거리는에는 각종 고물들로 가득합니다. 오래된 텔레비젼, 자전거, 가구 등등.  거리에 나온 고물들을 사람들이 차를 타고와서 자기에게 필요한것이 있으면 나라에서 수거하기전에 가지고 갑니다. 그래서 수거 2주전 부터 집밖에 자기가 필요하지않은 물건들을 내놓습니다. 자신에게는 필요없지만 타인에게는 좋은 물건으로 다시쓰일수 있기때문이지요. 처음에는 남이쓰던 물건을 좀 찝찝해서 어떻게 쓸가 했는데 이젠 하나의 연내행사가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자원의 재활용도 되고 쓰레기 불어나는것도 막을수 있으니 좋은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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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boutn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