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건설업계는 35,000 이 일자리를 잃게 될수있다고 하는 우울한 소식 입니다. 얼마 전 전에 다니던 회사의 동료가 전화해서 자기가 정리해고 되었다고 혹 자리가 있냐고 물어보았으나 제가 다니는 회사도 지금은 채용동결이 된 상태라 다음에 기회가 되면 전화를 준다고 했습니다. 같이 일했던 동료가 해고되었다고 하니 남의일 같지 않은생각이 드는군요. 아무리 오래 회사를 다녀도 해고되면 3개월치 급여를 지불해 주고 끝입니다. 냉정하지요. 하여간 미국이란 나라때문에 여러나라 고생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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