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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08/12/09 불황 (4)
  2. 2008/01/25 경제상황과 뉴질랜드 이민정책
  3. 2007/10/15 자산운영 (높은 은행이자)

불황

뉴질랜드 뉴스 2008/12/09 14:45
뉴질랜드도 불황입니다. 신문에는 연일 경기가 좋지않고 실직자가 늘어나는소식들 이군요.
특히 건설업계는 35,000 이 일자리를 잃게 될수있다고 하는 우울한 소식 입니다. 얼마 전 전에 다니던 회사의 동료가 전화해서 자기가 정리해고 되었다고 혹 자리가 있냐고 물어보았으나 제가 다니는 회사도 지금은 채용동결이 된 상태라 다음에 기회가 되면 전화를 준다고 했습니다. 같이 일했던 동료가 해고되었다고 하니 남의일 같지 않은생각이 드는군요. 아무리 오래 회사를 다녀도 해고되면 3개월치 급여를 지불해 주고 끝입니다.  냉정하지요. 하여간 미국이란 나라때문에 여러나라 고생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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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boutnz
이민의 나라 뉴질랜드는  전세계에서 이민 온 사람들로 구성되었다. 그 비율이 많고 적고의 차이가 있지만  아직도 여러나라에서 이민을 온다. 1980년 후반에는 한국 및 동남아에서 직접 관계 공무원을 파견까지 해가며 이민자를 유치했다.  이전까지 유럽과 영국위주의 무역을 해오다가  한계를 느낀 뉴질랜드는 입장을 바꿔 뉴질랜드도 아시아의 일원이라며 한국 중국 등 아시아 국가들과 우호관계를 도모하기 시작했다. 그러다 경기가 호황으로 들어서고 갑자기 몰려온 아시안들에 불안 불만을 느낀 국민들의 성화로 아시아인의 이민을 거의 막아놓은 상태에있다. 신문과 뉴스를 보니 다시 뉴질랜드에 불황의 그늘이 드리고 있는듯하다.  또한 2010 이후 베이비 붐 시대의 은퇴와 노동력의 호주이주는  심각한 인력 부족이 예상 된다. 예전에도 그렇듯 경제상황이 어려울땐 다시한번 아시아를 향한 이민의 문이 열리고  좋아지면 다시 닫고 이랬다 저랬다 하는 정책에 신뢰가 안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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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boutnz

아마도 뉴질랜드 은행이자가 OECD 국가 중 가장 높을 것이다, 시중은행 이자율이 7.75% 이다. 이로 인해 외국자본들이 계속해서 유입되고 있는 것 같다. 경제전문가는 아니지만 세계여유자금은 항상 높은 수익률을 찾아다닌다. 한 부동산업자 하는 말이 부동산 투자를 문의하는 전화가 영국, 중국, 호주 등 세계 각지에서 온다고 한다.
인터넷의 발달로 세계 어느 곳에서든지 부동산 매물과 금융정보를 접할 수 있게되었다.
일본 사람들의 여유자금이 뉴질랜드 금융시장으로 들어오는 것도 높은 이자를 찿아서는 어디든 투지하는것도 투자의 속성이라 하겠다. 뉴질랜드는 이민의 나라이다, 그렇기때문에 이민자의 유입에 따라 경제가 달라진다.
필자생각은 정부가 이민을 경제정책의 마지막 무기로 생각하고 있는것 같다. 경제가 호황기에는 이민문호가 굳게 닫쳐 있다가 불황으로 접어들면 활짝 개방해 많은 이민자가 들어와 그들의 돈으로 경제를 살아나게한다.
실제 이민자 한가족이 들어오면 집에 자동차, 가재도구까지 모두 새로 사야한다. 그처럼 이민이 금리와 부동산에 미치는 영향은 크다하겠다. 이처럼 인구가 늘어나면서 특히 오클랜드 같은 이민자 선호 도시는 주택가격이 5년전에 비해 2배가 올라있는 실정이다. 물론 집한채 가진 서민이야  별 소용없지만 두채이상 가진 투자가들은 좋은 투자라 할수 있다. 참고로 뉴질랜드는 아직 양도소득세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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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boutn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