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 모이니100명 정도 되었습니다. 한 30분쯤 지나서 이곳에 모인100중에서 45명을 무작위로 다시 뽑았습니다. 기대반 집에갈 생각반으로 듣고 있이니 거의 마지막에 제이름이 호출되는군요. 그래서 45명이 법정으로 향했습니다. 법정에서 다시 45명중 12명만 배심원으로 선출 하는군요. 이것도 무작위 뽑는데 사건을 의뢰한 피해자 변호인이 무작위 선출된 사람들이 배심원 자리에 가기전에 거부할 권한이 있더군요. 이 무작위 추첨에서도 호출 되었는데 변호인이 거부해 결국 배심원 대기자 자 격으로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변호인의 거부권한은 어떤 기준으로 하는지는 잘모르겠지만 아마 변호인쪽에 유리한 사람을 선택하는것 같으나 잘이해가 안가는 부분입니다. 하여간 사건의 내용은 재판 진행주에는 말할수 없게되어 있어 내용을 쓸수는 없지만 생각보다 큰범죄가 아니라 심적 부담은 별로 없습니다. 그러나 그많은 사람들이 이런 범죄 하나로 시간을 허비해야 한다는게 낭비라는 생각이 드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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