않고 자연을 최대한 손상하지 않는 상태에서 스키장을 만들기 때문에 경사가 가파르고 험준하다.
아이들과 스키장에 같을때 눈썰매 타러가는 길이 꼭 Cliff hanger 의 영화장면에 나오는 곳을 연상시켰다. 그때는 안개도 짙게 끼여 멋모르고 아이들과 걸어가서 탔는데 안개가 거치니 지나온 길이 난간없는 낭떨어지여서 얼마나 놀랐는지 또 정말 황당한건 설매 타는 맨꼭대기는 바로 그 아래가 천길 낭떨어지였다. 지금도 생각하면 아찔하다. 자연을 보호하는것도 좋지만 안전장치가 별로 없는것이 너무 이상했다. 그 천연의 자연에 반해 한국에서 스키 메니아들이 뉴질랜드로 스키를 타러 온다고 하니 스키장 분위기가 007 영화의 한장면 같다. 북섬에는 마운트 루우페오르로 산이 겨울에 스키를 탈 수 있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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