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반구 최대의 폴리네시안 도시, 뉴질랜드 인구의 1/4 이 오클랜드에 살고 있으며 한국인 이민자가 가장 많이 살고있는 도시이다. 일명 City of Sail 이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듯이 요트와 배가 도시 근처 바다에서 많이 볼수있다. 뉴질랜드의 수도는 아니지만 경제 산업의 중심지로 뉴질랜드에서 가장큰 도시이다. 갑작스런 도시의 팽창으로 교통, 주택 문제 등 여러 해결해야 할 문제가 많으나 지금 여러모로 다각적인 노력을 하고 있는 상태이다. 또한 아시아 인구가 높아 어디가나 쉅게 만날수 있고 모든 경제활동에도 참여하고 있다. 영어가 모국어가 아닌 이들은 같은 이민자들의 마음을 헤아릴수 있어서 인지 키위보다 상대방의 말을 이해할려고 노력하니 더욱 편하며 정말 향후 10년후에는 싱가폴이나 홍콩 같은 도시가 될것같다. 뉴질랜드는 상대적으로 인구가 적기 때문에 이민자의 유입은 인구의 분포도를 빠르게 바꿔 놓았다. 오래 전 뉴질랜드에 관한 책에서 뉴질랜드가 이민을 계속 받아들이면 앵글로섹슨계 영국인이 소수인종으로 전락할수도 있다고 써 있는것을 읽은 적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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