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북섬의 북쪽 끝인 Cape Reinga 을 2박 3일로 다녀왔다 차로 kaitaia 로 5시간정도 모텔에서 1박하고 Harrons Runner 로 90 miles beach 을 거쳐 Cape Reinga 에 도착하여 Tasman 바다와 Pacific 바다가 만나는 지점을 보고 있으니 자연의 웅대함과 신비감 까지 느껴젔다. 90 miles beach 을 올라가는중에 아무도 없는 beach 한 가운데 비치의자를 놓고 한남자가 수영복차림으로 버스을 보고 손을 흔들려 주인으 애완견이 버스을 보고 버스로 뛰어오는것이 뉴질랜드의 한가로운을 다시 느끼게 되었다. 일상을 벗어나 여행을 하다보면 처음 뉴질랜드에서 느꼈던 그럼 느낌을 얻을수있다. 나도 언젠가는 그런 차림으로 비치에 앉자서 지나가는 버스을 보고 손을 흔들날이 오길 바라며 여행의 추억을 기억하며 몇자 적어본다. 북쪽 Cape Reinga 쪽으로 여행하시는분은 Harrons Runner 의 Allen 이란 버스운전사을 추천한다. 물론 영어로 guide 하지만 친철하고 정말 재미있게 설명잘해주어서 하루버스 여해이 지루하지 않았다. 혹 개인차로 90 miles 여행하실분은 조류을 잘참조 하시고 여행하시길.. 아니면 차가 모래사장에 무쳐나오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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