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에 해당되는 글 12건

  1. 2011/01/14 북섬의 끝 Cape Reinga
  2. 2008/10/30 여행을 떠나다.
  3. 2008/03/14 남섬여행사진 (6)
  4. 2008/03/06 남섬 여행사진 (4)
  5. 2008/03/05 남섬여행 사진 (2)

뉴질랜드 북섬의 북쪽 끝인 Cape Reinga 을 2박 3일로 다녀왔다 차로 kaitaia 로 5시간정도 모텔에서 1박하고 Harrons Runner 로 90 miles beach 을 거쳐 Cape Reinga 에 도착하여 Tasman 바다와 Pacific 바다가 만나는 지점을 보고 있으니 자연의 웅대함과 신비감 까지 느껴젔다.  90 miles beach 을 올라가는중에 아무도 없는 beach 한 가운데 비치의자를 놓고 한남자가 수영복차림으로 버스을 보고 손을 흔들려 주인으 애완견이 버스을 보고 버스로 뛰어오는것이 뉴질랜드의 한가로운을 다시 느끼게 되었다.  일상을 벗어나 여행을 하다보면 처음 뉴질랜드에서 느꼈던 그럼 느낌을 얻을수있다. 나도 언젠가는 그런 차림으로 비치에 앉자서 지나가는 버스을 보고 손을 흔들날이 오길 바라며 여행의 추억을 기억하며 몇자 적어본다. 북쪽 Cape Reinga  쪽으로 여행하시는분은 Harrons Runner 의 Allen 이란 버스운전사을 추천한다. 물론 영어로 guide 하지만 친철하고 정말 재미있게 설명잘해주어서 하루버스 여해이 지루하지 않았다. 혹 개인차로 90 miles 여행하실분은 조류을 잘참조 하시고 여행하시길.. 아니면 차가 모래사장에 무쳐나오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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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boutnz

여행을 떠나다.

여행 2008/10/30 15:28
정말 오랜만에 가족과 여행을 갔다왔습니다. 세계 여러나라에서 뉴질랜드로 여행을 오느데 정작 뉴질랜드에 살면서이런저런 이유로 여행을 못하다 노동절 연휴가 되어 로토루아, 타우포를  여행했습니다. 로토루아 여행은 이번이 4번째 인데 이젠 아이들이 제법 커져서 다니는 즐거움이 더했습니다. 떠나기 전에는 아이들은 학교로 어른들은 직장으로 일상생활을 하느라 바뻣고 시간을 내서 여행을 떠나면 이렇게 좋은걸 짧은 인생인데 왜 진작 떠나지 못했을까 생각이 듭니다. 시간날때 마다 많이 여행하고 추억도 많이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집사람이 어떤 유명한 사람이 생을 마감할때 "우물쭈물 하다가 내가 이렇게 될줄 알았어" 라는 말을 남기며 자신의 생을 아쉬워하며 말했다고 하더군요. 부디 후회없는 삶을 살아야겠다고 다시한번 생각해 봅니다. 정말 빨리지나가는 세월을 느끼며 좋은 추억 또 하나 남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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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boutnz

남섬여행사진 (6)

여행 2008/03/14 17:17
남섬의 빙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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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boutnz

남섬 여행사진 (4)

여행 2008/03/06 13:43
퀸스타운에서 호머터널을 경유하여 차로 약 4시간을 가면 밀포드 사운드가 나온다. 피오르드랜드에서 최고인 밀포드 사운드는 약 1만 2천년 전 빙하에 의해 주위의 산들이 거의 수직으로 깍여서 바다로 밀려들어 장대한 전망으로 소개된다. 밀포드 사운드 관광은 일반적으로 유람선을 타고 하는 크루즈가 가장 인기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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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boutnz

남섬여행 사진 (2)

여행 2008/03/05 15:20
여름에도 남섬에 있는 산에는 눈을 볼수있다. 뉴질랜드 스키장은 산을 깍거나 인공적으로 만들지
않고 자연을 최대한 손상하지 않는 상태에서 스키장을 만들기 때문에 경사가 가파르고 험준하다.
아이들과 스키장에 같을때 눈썰매 타러가는 길이 꼭 Cliff hanger 의 영화장면에 나오는 곳을 연상시켰다. 그때는 안개도 짙게 끼여 멋모르고 아이들과 걸어가서 탔는데 안개가 거치니 지나온 길이 난간없는 낭떨어지여서 얼마나 놀랐는지 또 정말 황당한건 설매 타는 맨꼭대기는 바로 그 아래가 천길 낭떨어지였다. 지금도 생각하면 아찔하다. 자연을 보호하는것도 좋지만 안전장치가 별로 없는것이 너무 이상했다. 그 천연의 자연에 반해 한국에서 스키 메니아들이 뉴질랜드로 스키를 타러 온다고 하니 스키장 분위기가 007 영화의 한장면 같다. 북섬에는 마운트 루우페오르로 산이 겨울에 스키를 탈 수 있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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