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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에 해당되는 글 5건

  1. 2008/04/04 전문직 이민자 차별대우 여전
  2. 2008/02/17 문자방송
  3. 2008/02/03 영어 (2)
  4. 2007/10/15 영어는 영원한 숙제
  5. 2007/10/04 Library
어제 오늘 이야기가 아니지만 전문기술을 가진 이민자들이 뉴질랜드에서 직업을 구할때 차별당한다는 조사결사가 메시대학에서 나왔다. 웰링톤 인적자원 관리학 강사인 Jacqui Campbell 와 Mingsheng Li 라는 Communication 강사는 새로오는 이민자들이 충분한 기술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인종차별 때문에 전문기술 없는 이민자로 전락시키고 있다고 전했다. 이민자들은 그들의 자국에서의 학력을 제대로 인정받지 못하며  영어실력과 피부색, 또 현지문화의  이해부족 등이 직업을 구하는데 걸림돌이 되고 있다 하였다. 또한 정부나 직업소개소에서도 이렇다할 도움이 없음을 아쉬워하고 있다.  모든 전문 기술 이민자들이 대학졸업 학력을 가지고 있으며 50% 이상이 대학원 졸업자이고 . 직업별로는 회계사, 매니저, 경제학자 ,언론인, 변호사, 학교 선생님등 여러분야의 전문인력이다. Mingsheng 교수는 이런 전문기술 이민자들은 뉴질랜드에 자산이며  이런사람들이 제대로 활용되지 못하는것이 안탑깝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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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boutnz

뉴질랜드 TV 에는 teletext 란 기능이 있습니다. 원래는 청각장애자을 위한 것이 영어를 배우는 분들에게도 유용하게 사용되고 있습니다. 특히 Listening 연습에 좋습니다. 뉴질랜드 TV 는 영국 , 미국, 호주, 뉴질랜드 프로그램이 혼합되어 있어 각나라의  액센트를 다 듣습니다.  정말 같은 영어인데 조금씩 발음이나 액센트가 다름니다.  한국에도 전라도,경상도,제주도 사투리에 따라 가끔 못알아듯는 말도 있듯이.. 다국적 인종이 있는 국가에 살면 ( 뉴질랜드, 호주, 영국, 캐나다, 미국, 싱가폴 등 )  백인 영어 외에 인도사람들이 하는 영어발음, 중국사람들이 하는 영어발음 등 특유의 영어 발음도 이해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그들과 같이 생활하며 일해야 하니까요. 이것 또한 만만치 않습니다. 그러나 많이 듣다보니 이것도 자연히 알아듣게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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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boutnz

영어

생활 2008/02/03 07:39
어제 회사 라운지에서 신문을 읽고 있는데 옆에있는 사람이 신문을 보아도 되겠냐고 물었다.
Do you mind if I read the front page of news paper ? 대답은 I don't mind. Go ahead. 그러나 Yes 라고 대답했다. 정말 다 알면서 말은 Yes 라 나온다. 또한 아이들은 영어식 표현으로 한국말을 한다. 엄마가 와서 밥먹으라 하면 갈께요가 아닌 올께요 ( 영어로 I am coming )의 영어식으로 한국말을 표현한다. 머리속에 있는 언어의 표현방식은 정말 바꾸기 힘든일같다. 아무리 영어권에 오래살아도 한국사람들만 만나고 한국 드라마만 보고 살면 영어는 늘지 않는다. 시간만 지나면 어떻게 되겠지 하는 생각은 처음부터 잘못된 것이다. 노력하지 않으면 10년동안 외국에서 생활한 사람도 한국에서 영어공부 열심히 한 사람보다 못하는경우도 많다. 특히 R 와 L, F 와 P 는 한국사람들이 구별 못하는 발음중에 하나다. 항상 염두에 두고 발음하지만 가끔 틀리곤한다. 특히 한국 어순은 영어와 정반대이다. 중국어 조차도 한국어만큼 어순이 영어와 정반대는 아니다. 그러니 영어배우기가 어려울수 밖에, 유럽사람들은 영어를 조금만 노력하면 금방 는다고 한다. 어순이 같이니 단어만 외워서 응용하면 된다. 부딪치며 실수하며 배워가는 영어를 향한 노력은 아무리 해도 그 끝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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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boutnz

영어 !!! 중학교부터 시작한 "I am a boy , You are a gril"  수십년을 공부해도 아직도 완벽하지않다. 아마 앞으로도 조금은 나아지겠지만 부족하긴 마찬가지 일것이다. 아무래도 영어를 매일 쓰고 공부하지 않으면 똑같다.
한국에서는 10수년 외국에서 생활하면 정말 유창하게 영어를 잘할거라 생각하겠지만 이것은 얼마나 영어를 열심히 공부하고 사용했는가에 따라 달라진다. 한 예로 영어 쓰는 현지 남편과 결혼한 중국에서 온 아줌마는 일상 대화는 정말 잘한다. 영어로 기분 나쁠 땐 욕도 잘한다. 그러나 조금 어려운 단어로 말하면 영락없이 못알듣는다. 매일매일 남편과 실상 대화는 많이 연습되었으나 단어지식이 부족한것이다. 다음은 한국에서 대학원까지나온 엘리트 학생이다. 전문서적 독파나 시사 매거진등을 줄줄 읽고 이해한다. 그러나 일상대화나 회의, 토론에서과묵한 학생이된다. 필자도 처음 전화로 업무회의 할때는 무슨 말을 하는지 알아들을 수 없을때가 많았다.
그러나 자주 접하면서 조금씩 부담이 없어지기 시작했다. 영어는 왕도가 없이 꾸준히 하는수 밖에 방법이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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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boutnz

Library

생활 2007/10/04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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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아이들과  도서관에서 갔다. 오클랜드도 한국사람들이 많아져 공공기관에 한국말이 많이 눈에 띈다. 가끔 한국말을 보면 기쁘고 뿌듯하기도 하다. 회사에 있는 복사기와 컴퓨터 하드웨어에도 한국어가 종종 눈에 띈다. 전 세계 150개 가 넘는 언어 중 몇 개만 표시하는 언어에 한국어가 포함되었다는 데에서 뿌듯함을 느낀다. 한국은 영어를 배우고자  많은 노력을 하지만 영어는 단지 수단일 뿐 목적이 아니라고 필자는 생각한다. 이 블로그를 읽으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필자도 한국문법 맟춤법이 많이 부족하다. 그간 글 쓰는 것은 거의 하지 않았고,,, 특히 한국어로 글 쓴 것은 지난 10년간 거의 없다. 앞으로 블로그을 쓰면서 국어실력이 개선되리라 희망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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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boutn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