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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10/01 뉴질랜드와 호주의 관계
우선 뉴질랜드인을 키위, 호주인을 오지라 그러지요..
서로 하는 흔한 말로 cross the ditch (시냇물 건너 또는 도랑 건너)
가 의미하는 것처럼 가까운 이웃이라 할 수 있겠지요.
얼마 전 호주 뉴질랜드 관계에 대해 직장동료와 이야기할 때도 서슴없이 형제관계 하더군요
(우리와 연변족과 비교할 수 있을는지..) 하여간 서로 비슷하면서도 강력히 다르다고 주장하는군요
얼마전 anzac day 처럼 전쟁 때도 같이 싸우고 ... 최근 이스트 티모아에서도..
하나 놀란것은 영어권국가 ( 영국, 미국, 캐나다, 뉴질랜드) 중 한나라가 전쟁이 나면 묵계 적으로
서로 도아준다는 협약이 있다는 사실입니다.
그러고 보면 앵글로 색슨족의 후계들이 지구의 좋은 땅은 다가지고 있는 셈이지요.
하여간 얼마전 까지만해도 (작년) 뉴질랜드 시민권을 가지고 있으면 호주 영주권이 자동 부여
되었는데 호주에서 막아 버렸습니다. 우회이민을 막기 위해서라나...
하여간 뉴질랜드에서도 많이 건너같지요...
경제적 측면에서도 밀집한 관계지요. 뉴질랜드에는 호주 은행 (ASB 등) 호주 기업이 많이 진출해 있고
뉴질랜드 기업도 호주에 많이 진출해 있습니다 (AAPT : 호주에 있는 TELECOM NZ)
한가지 다른점은 뉴질랜드는 원주민(마오리)과 평화롭게 같이 살자는 조약에 의해 이루어진 나라입니다. 물론 잡음도 있지만..
그런 평화로운 길고긴 구름에 나라를 제2의 고향이라 언제인가 부터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Kia ora (마오리어로 환영합니다, 안녕하세요 뜻이지요)
그리고 노래 연가 아시지요.. 비바람이 치던바다... 이노래가 뉴질랜드 민요인데 마오리어로 들이면 정말 뉴질랜드에 딱 어울리는 노래지요. (에어 뉴질랜드 선전에 나오는 노래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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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boutn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