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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클랜드'에 해당되는 글 26건

  1. 2008/03/24 오클랜드 보타닉 가든
  2. 2008/02/19 오클랜드 시내
  3. 2008/01/28 오클랜드 기념일
  4. 2008/01/06 크리스마스 풍경 (4)
  5. 2007/11/28 와이히키 섬에서
계획했던 여행은 못가고 집에서 가까운 보타닉 가든을 방문했습니다. 이렇게 넓은 곳이 꽃과 나무로 가득차 있고 무료로 운영하고 있어 가족들과 나들이하기에 참 좋은 곳입니다. 학교에서도 아이들을 데리고 방문하여 여러가지 꽃의 종류와 이름들 그리고 울창한 산림들을 배우고 자연을 느끼게 하는  좋은 학습장이기도 합니다. 장시간 걸어다녀도 시원한 바람에 그리 힘들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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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boutnz

오클랜드 시내

기타 2008/02/19 16:58
오클랜드 Queen street  중심의 사거리 신호등. 사방에 있는 차가 모두 일시에 정지되어 사람들이 동시에 직선,또는 대각선으로 건너갈수 있게 신호등이 동시에 초록불로 변합니다.  보통은 직선으로만 건널수 있는 건널목이 대부분인데 번잡한 시내 한복판에서 모든차가 멈추고 길을 걸어가는 모습이 재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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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boutnz

오클랜드 기념일

기타 2008/01/28 06:54
올해로 오클랜드시가 된지 26년째 된다. 내가 살고있는 오클랜드는 여러 타이틀을 보유하고 있다.
남반구 최대의 폴리네시안 도시, 뉴질랜드 인구의 1/4 이 오클랜드에 살고 있으며 한국인 이민자가 가장 많이 살고있는 도시이다. 일명 City of Sail 이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듯이 요트와 배가 도시 근처 바다에서 많이 볼수있다. 뉴질랜드의 수도는 아니지만 경제 산업의 중심지로 뉴질랜드에서 가장큰 도시이다. 갑작스런 도시의 팽창으로 교통, 주택 문제 등 여러 해결해야 할 문제가 많으나 지금 여러모로 다각적인 노력을 하고 있는 상태이다. 또한 아시아 인구가 높아 어디가나 쉅게 만날수 있고 모든 경제활동에도 참여하고 있다. 영어가 모국어가 아닌 이들은 같은 이민자들의 마음을 헤아릴수 있어서 인지 키위보다 상대방의 말을 이해할려고 노력하니 더욱 편하며 정말 향후 10년후에는 싱가폴이나 홍콩 같은 도시가 될것같다. 뉴질랜드는 상대적으로 인구가 적기 때문에 이민자의 유입은 인구의 분포도를 빠르게 바꿔 놓았다. 오래 전 뉴질랜드에 관한 책에서 뉴질랜드가 이민을 계속 받아들이면 앵글로섹슨계 영국인이 소수인종으로 전락할수도 있다고 써 있는것을 읽은 적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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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boutnz

크리스마스 풍경

생활 2008/01/06 13:48
아래의 사진은 상업지역의 크리스마스 장식이 아니라 보통 가정집 주인이 자기집에 크리스마스 장식을 하고 크리스마스에 자기집을 공개해서 구경하는사람들에게 기쁨을 준다. 아이들에게 크리스마스 사탕도 나눠주고 여러집을 돌아다니며 구경하는 재미도 솔솔하다.동내에서 가장 장식을 잘한 집을 뽑아 한달동안 전기사용료를 무료로 하는 상금도 걸려있다. 그러나 상금보다도 이렇게 집을 꾸미고 노력해서 사람들에게 기쁨을 주는 이 사람들이 우리동네 산타가 아닌가 싶다. 메리 크리스마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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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탄을 맞이하여 집을 장식하는 뉴질랜드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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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boutnz

와이히키 섬에서

여행 2007/11/28 15:56

오클랜드에서 배 타고 40분 거리의 섬. 한국에 월미도 정도 ...
어느 날씨 좋은 날 방문 야외 미술관도 가고 많이 걷기도 하고 아이들과 즐거운 한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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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boutn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