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와인'에 해당되는 글 4건

  1. 2009/07/18 한가로운 토요일 오후 와인과 함께
  2. 2008/04/27 와인
  3. 2008/01/23 책인척 하는 와인 (6)
  4. 2007/11/04 원숭이 와인 ???? ( Monkey Bay Rose )


Cabernet Sauuganon 의 진향기에 끝맛이 그리쓰지안은 Merlot 을 오후 3시에 마시고 마시며 느긋한 오후한때를 보냄니다. 와인가격대는 $5 에서 $200 정도 되는 고가 와인들도 많치만 $10 대 세일하는 와인도 좋은것이 많습니다.
와인도 그날기분에 따라 맞이 달라지는것 같군요. 어떤날은 쓴와인이 달콤하기도하고...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생활' 카테고리의 다른 글

Hero  (1) 2009/12/10
경마장에서 회사 크리스마스 파티  (1) 2009/12/10
한가로운 토요일 오후 와인과 함께  (0) 2009/07/18
2009년 새해 바다  (0) 2009/01/10
고물 고철 수거의날  (0) 2008/12/08
크리스마스 파티  (0) 2008/12/06
Posted by aboutnz
TAG 와인

와인

뉴질랜드 와인 2008/04/27 05:23
오랜만에 화이트 와인이 마시고 싶어 하나 골라 보았습니다. 아직도 와인에 대해 전문지식이 부족해 보통 와인병 뒤에 와인에 대한 설명을 읽고 살지 안살지 결정합니다. 라임과 오렌지 향이 있다하여 마셔보니 보통 와인의 신맛이 덜하고 라임향과 달콤한 오렌지 맛도 느낄수 잇군요. 참 부드럽은 여운이 마지막에 남습니다. 치즈도 없이 와인 그 차제만으로 마셔도 괜찮군요.  Villa Maria 제품으로 뉴질랜드에서는 $9 입니다. 한국에서는 비싸겠지요.... 비싼와인도 마셔보았지만 저렴한 와인중에도 맛있는 와인이 많습니다. 이글을 쓰면서 벌써 거의 다 마셨내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뉴질랜드 와인' 카테고리의 다른 글

와인  (0) 2008/04/27
책인척 하는 와인  (6) 2008/01/23
캐비넷 쇼보닝옹  (0) 2008/01/06
원숭이 와인 ???? ( Monkey Bay Rose )  (0) 2007/11/04
Posted by aboutnz

집에서 휴가를 즐기다 보니 술을 술술 마시게 된다. 역시 시간이 많으면 소비적인 것에 시간과 돈을 쓰나보다.  휴가가 며칠 안남았으니 열심히 즐긴다.  한국의 술 문화도 지금은 어떤지 모르지만 한국에서 직장다닐때  직장 동료들과 1차 2차 3차 ( 1차는 삼겹살, 2차는 노래방 혹은 사교장 , 3차는 ...... ) 하던 기억이 있다. 뉴질랜드에서는 주로 집에서 술을 마시게 된다. 대중교통도 불편하고 늦게까지 하는 술집도 많지않고 비싸기도 하고.. 또 한국처럼 직장동료와 퇴근후 같이 하는  술자리도 거의 없다. 대신 회사에 Social club 이라해서 금요일 오후 회사 냉장고 속에 맥주를 채워놓고 마신다. 혹은 신입사원이 들어오거나 직장동료가 회사를 관둘때 주로 금요일 점심시간을 이용하여 Pub 에 가서 생맥주 몇잔으로 끝낸다. 퇴근후 거의 모두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걸 좋아한다.  사진은 3L 와인으로 한국말로 표현하면 알뜰덕용 와인팩이다.옆면에 부착되어있는 손잡이를 돌리면 와인이 나온다. 한국을 방문할때(와인이 비닐팩 안에 들어있음)  깨지지않게 짐으로 부칠수 있어서 선물로 잘 가져가는데 술을 좋아하는 친구에게 선물했더니 책꽃이에 책과 같이 끼워놓고 부인몰래 한잔씩 마셨다고 한다. 책꽃이에 놓으니 정말 책 같기도 하고 기발한 발상에 웃음이 나온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뉴질랜드 와인' 카테고리의 다른 글

와인  (0) 2008/04/27
책인척 하는 와인  (6) 2008/01/23
캐비넷 쇼보닝옹  (0) 2008/01/06
원숭이 와인 ???? ( Monkey Bay Rose )  (0) 2007/11/04
Posted by aboutnz

은은한 베리색의 로제와인은 보기만 해도 로맨틱한 분위기에 젖어든다. 뉴질랜드에는 유명한 와인도 많지만 오늘은 많이 알려지지 않은 독특한 와인을 소개할까 한다.사람의 취향이 각각이듯 와인도 지역에 따라 만드는 사람에 따라 여러가지 색과 맛을 내고있다. 이름이 독톡한 이 와인은 남섬에 East cost  해변이란 지역에서 생산되는 와인으로 상큼한 딸기와 라즈베리, 체리 맛이 나며  뒷맛이 부드럽고 약간 달콤하다. 한국에도 여러나라 와인이 많이 소개되겠지만 Monkey Bay Rose는  연인들에게 권하고 싶은 와인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뉴질랜드 와인' 카테고리의 다른 글

와인  (0) 2008/04/27
책인척 하는 와인  (6) 2008/01/23
캐비넷 쇼보닝옹  (0) 2008/01/06
원숭이 와인 ???? ( Monkey Bay Rose )  (0) 2007/11/04
Posted by aboutn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