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종'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08/04/04 전문직 이민자 차별대우 여전
  2. 2008/02/01 Genetic mutation
어제 오늘 이야기가 아니지만 전문기술을 가진 이민자들이 뉴질랜드에서 직업을 구할때 차별당한다는 조사결사가 메시대학에서 나왔다. 웰링톤 인적자원 관리학 강사인 Jacqui Campbell 와 Mingsheng Li 라는 Communication 강사는 새로오는 이민자들이 충분한 기술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인종차별 때문에 전문기술 없는 이민자로 전락시키고 있다고 전했다. 이민자들은 그들의 자국에서의 학력을 제대로 인정받지 못하며  영어실력과 피부색, 또 현지문화의  이해부족 등이 직업을 구하는데 걸림돌이 되고 있다 하였다. 또한 정부나 직업소개소에서도 이렇다할 도움이 없음을 아쉬워하고 있다.  모든 전문 기술 이민자들이 대학졸업 학력을 가지고 있으며 50% 이상이 대학원 졸업자이고 . 직업별로는 회계사, 매니저, 경제학자 ,언론인, 변호사, 학교 선생님등 여러분야의 전문인력이다. Mingsheng 교수는 이런 전문기술 이민자들은 뉴질랜드에 자산이며  이런사람들이 제대로 활용되지 못하는것이 안탑깝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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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boutnz

Genetic mutation

기타 2008/02/01 13:30

여러 인종과 함께 생활하다보면 왜 어디서 이렇게 다른 인종이 형성되어왔는지 인간은 어떻게 변화되어 왔는지 하는 의문이 많다. BBC 다큐멘터리를 보면 인류의 기원은 아프리카로 보는데 그 시절은 지구의 대륙이 하나로 되어있어 인류가 더 좋은 환경을 찾아 이동하고 그후 대륙이동으로 지금의 지구가 되었다는 이론이다. 인간이 환경에 적응하므로서 피부색도 달라지고 체격조건도 다르게 됬다고한다. 미국과학자가 아프리카에서 온 흑인들의 DNA 를 조사한 결과 아프리카에서 생활하는 흑인과 미국에서 생활하는 흑인과 차이가 있는것을 발견했다. 불과 200년 사이인데도..
또한 미국사람들의 유전자 검사를 하면 외모는 서양인이지만 인도 혹은 아랍, 중국인 선조의 피를 이어받은 사람들이 많다한다. 조사에 응한 사람들도 자기가 순수 백인혈통이겠거니 생각하다 놀라기도 하고. 뉴질랜드도 가만히 보면 마오리와 백인의 혼혈이 많다. 또한 동양인과 여러인종과 교제, 결혼도 늘어나는것 같다. 특히 오클랜드는 아시아인이 12%를 차지한다는 통계가 있다.  이렇게 다양한 인종과 같이 살다보면 문화의 다름에서 오는 마찰도 있고 또한 서로의 다른점을 인정하고 노력하려는 것도 있다.  오래 전 동유럽 코로에티아에서 온 친구의 말처럼 "Under the skin, our  blood  colour are all the sam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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