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08/01/19 계속 오르고 있는 오클랜드 주택값 (1)
  2. 2007/10/15 주택에 대해
  3. 2007/10/01 집 사고팔기

중앙은행 총재의 경고(더이상 집값이 오르지 않을것이라는 발표)에도 불구하고 오클랜드 집값이 평균 12% 올라 오클랜드에 집을 보유하고 있는 사람들은 은행 모기지를 지불하고도 이익을 본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작년에 비해 뚝 떨어진 주택매매 건수로 전문가들은 주택투자를  조심성있게 해야한다고 경고했다. 월별 주택 매매수는 떨어졌으나 주택가격은 여전히 변동이 없는것은 주목할만 하다고 주택 중개인들은 말한다. 혹자는 주택가격이 이번 년도에 반등 할것이라 하는데 현 상태를 유지하거나 약간 내려간다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월평균 판매가            월평균 매매수

2006 - $480,738         2006 - 938
2007 - $538.478         2007 - 915

월평균 리스팅수

2006 - 1476
2007 - 1639

( 뉴질랜드 헤럴드 참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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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boutnz

주택에 대해

생활 2007/10/15 10:05
뉴질랜드 주택은 대개 나무, 벽돌, 프라스타 등으로 외벽이 구성된다. 대개 골격은 나무로 하고 지붕은 기와나 양철판으로 구성된다. 겨울에도 날씨가 영하도 떨어지지 않기때문에 난방시설이 변변치 않다. 그래서 그런지 겨울에는 정말 쌀쌀한 편이다. 난방기구로는 벽나로 (가스 혹은 장작)  그리고 전기난로 등이있다. 보통집은 땅 면적이 600 m2 정도이지만 지금은 땅값이 비싸 더 조금하게 집을 짓는다.
집의 타이틀(집문서)은  집의 형식에 따라 freehold(독채), cross lease, leaase hold 등으로 나눤다,
Freehold 는 땅과 건물이 모두 자기소유이고 Cross lease 는 건물과 땅은 자기소유이지만 원래 큰땅을 나눠워서 소유한 것으로 건물 외부를 개조할때는 함께 땅을 소유한 옆집에 동의를 얻어야한다. 이점만 빼면 Freehold 와 같다. 다음은  lease hold 이다.  이것은 땅을 정부나 어느기관으로 부터 임차해 건물을 지은것으로 일정기간동한 임차료를 내고 있는것이다. 임차기간이 끝나면 재계약 할수도 있고 주인이 원하지 않으면 재계약이 안될수도 있다 .다음으로 아파트 연립주택이 있는데 뉴질랜드에서는 별로 선호를 안한다. 은행에서 모기지 대출을 할때도 개인주택은 80-90% 해주지만 아파트는 50%정도 해주는 것으로 알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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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boutnz

집 사고팔기

생활 2007/10/01 17:15
 
뉴질랜드에서는 집을 팔려고 할때 한국과 마찬가지로 복덕방을 이용하거나 개인이 집을 파는
광고지를 통해서 판다. 한국과 다른점이 있다면 팔려고 하는 집 앞에 표지판을 세워놓고
어느 복덕방 누구를 찾으라는 전화번호가 남겨져 있고 토,일요일에는 시간을 정해 놓고 Open Home을 한다.
그래서 먼저 선호하는 동네를 고르고 그 다음 한번 돌아보기만 해도 어느 사람이 집을 팔려고
내놓았는지 쉽게 알 수 있다.
집을 사는 사람이나 파는 사람이나 변호사를 선임해야 하는 일도 한국과는 다른 점이다.
한국에서는 집안에 무슨 큰 일이 있지 않고서는 변호사를 만날 일은 거의 없는데 변호사를
통해서 집 계약하는 돈이 오고 가고 계약이 이루어 진다.
여기서도 집을 사는 일은 큰 돈이 들어가기 때문에 은행에서 융자를 받는다.
이곳 평범한 키위들은 융자 상환기간을 보통 25년으로 생각한다.
평생 일하면서 조금씩 갚아가고 25년이란 상환기간을 부담스러워 하지도 않는다.


* 보너스 상식
뉴질랜드에서 태어난 사람을 키위라고 한다.
먹는 과일 키위는 아니고 날지 못하는 새 이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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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boutn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