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주택매매에 대해 적어볼까 한다.
뉴질랜드에 이민이나 조기유학 오실분 또는 투자하실분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되길 바라며.
주택 매매에는 여러형태가 있다. 부동산 중개업자를 통한 매매, 옥션, Private sale, 인터넷을 통한 매매 등
부동산 업자를 통한 매매 : 가장 보편적이나 수수료가 많이 든다. 예를들어 $400,000 짜리 집을 부동산 업자를 통해 팔면 $13,500 정도의 수수료를 지급한다. 부동산마다 수수료가 다르기 때문에 잘 비교하고 집을 내놓아야 한다. 대표적 부동산 중계소는 Barfoot & Tompson, Ray Whites, Professional 등이 있다.
옥션 : 말그대로 경매로 집을 판매하는것이다. 주로 은행융자를 갚지못해서 주택을 처분하거나 아니면 옥션을 통해 최상의 가격을 유도해 내기위해 한다.
옥션을 하기전에 최소가격을 정해 그 가격에 미치지 못하면 제일높은 가격을 제시한 사람과 다시 협상을 하게된다. 협상이 성사가 안되면 옥션은 무효가되고 집주인은 옥션비용만 지불하게된다.
마지막으로 Private Sale : 이것은 말그대로 자기가 신문광고나 다른형태의 광고를 통해 집을 파는것이다.
요즘은 인터넷으로 선전하여 많은 수수료를 안내고 집을 매매하는 사람들이 늘고있다. 대표적은 싸이트는 www.trademe.co.nz www.realestate.co.nz, www.open2view.co.nz 등이있다.
집을 구입하거나 팔때는 항상 변호사를 통해야한다. 한국의 중개사와 같은것으로 Solicitor 라 한다.
Barfoot & Tompson 의 수수료 도표 ( www.barfoot.co.nz )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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