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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10/16 주택매매
  2. 2007/10/01 집 사고팔기

주택매매

생활 2007/10/16 05:10


뉴질랜드 주택매매에 대해 적어볼까 한다.
뉴질랜드에 이민이나 조기유학 오실분 또는 투자하실분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되길 바라며.

주택 매매에는 여러형태가 있다. 부동산 중개업자를 통한 매매, 옥션, Private sale, 인터넷을 통한 매매 등

부동산 업자를 통한 매매 : 가장 보편적이나 수수료가 많이 든다. 예를들어 $400,000 짜리 집을 부동산 업자를 통해 팔면 $13,500 정도의 수수료를 지급한다. 부동산마다 수수료가 다르기 때문에 잘 비교하고 집을 내놓아야 한다. 대표적 부동산 중계소는 Barfoot & Tompson, Ray Whites, Professional 등이 있다.

옥션 : 말그대로 경매로 집을 판매하는것이다. 주로 은행융자를 갚지못해서 주택을 처분하거나 아니면 옥션을 통해 최상의 가격을 유도해 내기위해 한다.
옥션을 하기전에 최소가격을 정해 그 가격에 미치지 못하면 제일높은 가격을 제시한 사람과 다시 협상을 하게된다. 협상이 성사가 안되면 옥션은 무효가되고 집주인은 옥션비용만 지불하게된다.

마지막으로 Private Sale :  이것은 말그대로 자기가 신문광고나 다른형태의 광고를 통해 집을 파는것이다.
요즘은 인터넷으로 선전하여 많은 수수료를 안내고 집을 매매하는 사람들이 늘고있다. 대표적은 싸이트는 www.trademe.co.nz  www.realestate.co.nz,  www.open2view.co.nz 등이있다.

집을 구입하거나 팔때는 항상 변호사를 통해야한다. 한국의 중개사와 같은것으로 Solicitor 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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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arfoot & Tompson 의 수수료 도표  ( www.barfoot.co.nz )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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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boutnz

집 사고팔기

생활 2007/10/01 17:15
 
뉴질랜드에서는 집을 팔려고 할때 한국과 마찬가지로 복덕방을 이용하거나 개인이 집을 파는
광고지를 통해서 판다. 한국과 다른점이 있다면 팔려고 하는 집 앞에 표지판을 세워놓고
어느 복덕방 누구를 찾으라는 전화번호가 남겨져 있고 토,일요일에는 시간을 정해 놓고 Open Home을 한다.
그래서 먼저 선호하는 동네를 고르고 그 다음 한번 돌아보기만 해도 어느 사람이 집을 팔려고
내놓았는지 쉽게 알 수 있다.
집을 사는 사람이나 파는 사람이나 변호사를 선임해야 하는 일도 한국과는 다른 점이다.
한국에서는 집안에 무슨 큰 일이 있지 않고서는 변호사를 만날 일은 거의 없는데 변호사를
통해서 집 계약하는 돈이 오고 가고 계약이 이루어 진다.
여기서도 집을 사는 일은 큰 돈이 들어가기 때문에 은행에서 융자를 받는다.
이곳 평범한 키위들은 융자 상환기간을 보통 25년으로 생각한다.
평생 일하면서 조금씩 갚아가고 25년이란 상환기간을 부담스러워 하지도 않는다.


* 보너스 상식
뉴질랜드에서 태어난 사람을 키위라고 한다.
먹는 과일 키위는 아니고 날지 못하는 새 이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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