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은 아이들 입맛따라 달콤한 음식이 먹고싶을 때도 있습니다. 오늘은 식구들과 함께 오랜만에 크라페를 먹으러 갔습니다. 주말을 맞아 쇼핑센터 안은 가족끼리 외식을 하러 나온 사람들로 북적거립니다. 평소에 눈 도장찍어 놓았던 초코범벅 크라페와 베리범벅 크라페등 음식을 기다리며 마음이 설레입니다. 사진속 초코범벅이 된 크라페 이름은 맘마미아로 바나나, 초코 아이스크림, 녹인초코,코코넛,생크림등이 들어간 것으로 한 입만 먹어도 달콤함의 결정체라고 할수 있습니다. 그래도
따뜻한 크라페와 차가운 토핑이 잘 어우려져 제법 맛있습니다. 가격은 $10정도로 싸지도 비싸지도 않은 적당한 가격입니다. 음식을 먹는동안 한 20분은 즐거웠고 칼로리를 생각하니 헉!! 오늘은 1시간정도 산책을 해야 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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