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새로운 직장에도 2년이 지나가고 있으니 시간은 정말 잘도 지나간다. 새로운 사람들과 만나서 부딧기면서 친해지고 어디나 마찮가지로 참여러종류의 인간형이있다. 서로정당히 타협하면서 살하가는것이 사회생활인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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