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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에 해당되는 글 11건

  1. 2008/04/27 10명중 1한명꼴로 호주이주 생각
  2. 2008/03/27 음악 다운로드 (2)
  3. 2008/02/11 잃어 버린 세대 ( stolen generations ) (2)
  4. 2008/02/06 집 장만하기 어려워 (2)
  5. 2008/01/21 연봉 (2)

뉴질랜드인 유권자 10명중 1명꼴로 호주이주를 생각하고 있다는 조사결과가 나왔습니다. 가파르게 오르는 식료품과 전기 및 휘발류값 그리고 높은이율의 모기지 등 여러요인들은 현 정부인 헬렌클락노동당에 부정적 요인으로 작용되고 있습니다. 또한 현 정부에서 세율을 내린다면 법제화 할것이라 했지만 국민들은 그말에 신뢰를 하지않고 이제 너무 늦었다고 생각되는군요. 이런 경제상황에서 임금은 높고 세금이 낮은 호주로 이주를 응답자 10명중 1명이 1년안에 이주할 계획있다고 대답했습니다. 이에맞쳐 국민당에서는 호주와의 임금차이를 줄이겠다는 선거공약을 내놓고 있습니다. 100년전에는 뉴질랜드가 호주에 뉴사워스 웰스 지배하에 있었다는데 이러다가 호주의 한주가 되지 않을가 하는 생각도 드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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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boutnz
일본에 이어 호주도  음악파일을 불법으로 다운로드 한 개인에게 경고를 주고 또 다시 반복되면 인터넷 연결을 중지하는 법이 실행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영국에서도 비슷한 법의 제정을 고려중에있다고 한다. 누구나 가끔 인터넷에서 음악파일을 다운받아 듣곤하는데 과연 이 법이 실행에 성공할지는 두고보아야 하겠다. Extel 이란 인터넷 공급자는 그러나 사용자는 이메일을 계속 사용할수 있으며 단지 웹 서핑을 불법문제가 해결될때까지 못한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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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boutnz

호주는 새로 당선된 Kevin Rudd 수상이 국회에서 호주 원주민인 에버리진에게 과거의 일에 대해 미안하다는 말을 전할것이며 앞으로 과거의 아픈 상처를 치유해 나가자고 할것이라한다. 우리는 호주하면 아름다운 자연과 낭만적인 삶을  생각하지만 영국인들이 정착 초창기 원주민들을 마구 학살했다.  그리고 사회적 실험 ( Social Experiment )의 일환으로 에버리진의 아이들을 부모로부터 격리시켜 어려서 부터 집단적으로 영국식 교육을 받게했다. 영화 이름은 생각이 안나지만 이런내용을 다룬 영화를 1년전에 TV 에서 본적이 있었는데 어떤 한아이는 걸어서 호주사막을 가로질려 자기 부모가 있는 곳까지 죽을 고비를 넘으며 가는걸 실화를 바탕으로 영화화 한것이다. 나도 이 영화의 마지막에 실존하는 인물이 나오는걸 TV화면을 통해 보면서 자식 키우는 부모의 같은 마음으로 눈이 촉촉해졌다. 이전 호주 수상과는 달리 이번수상은 사회적으로 소외받고 문제화 되고있는 이들을 포용하는 정책을 펼칠 모양이다. 아무튼 "Sorry" 라는 말 한마디로 그들이 받은 고통을 치유받을수는 없지만 이것을 시작으로 조화로운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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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boutnz
뉴질랜드가 영어권 국가 중에서 가장 집 장만하기 어려운 나라라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산출방법은 주택 중앙 가격과 평균 임금을 기준으로 30년 만기 모기지를 100% 융자를 받았을때  나라별 이자율을 감안하여 계산되었다. 이것은 영어권 6개 국가를 대상으로 공동 실시한 조사에서 호주를 제치고 뉴질랜드가 1위를 차지했다. 미국,호주,영국,아일랜드,캐나다,뉴질랜드 중에서 뉴질랜드가 소득 수준이 가장 낮고 집값은 가장 비싸서 직장 수입을 한푼도 안쓰고 18년을 모아야 집을 장만할수있다 했다. 전문가는 뉴질랜드의 높은 주택 대출 이자율 때문이라고 설명하기도 했다. 이에 대해 헬렌클락 뉴질랜드 총리는 조사 방법에 문제가 있기 떄문에 결과가 잘못 나온것이다. 표본 범위가 너무 작아 조사에 의미가 없다고 말했다. 그러나 이런 뉴스는 뉴질랜드에서 집을 장만하고 싶어 열심히 노력하는 평범한 시민들에게 기운빠지는 일이 아닐수 없다.

뉴질랜드 헤럴드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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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boutnz

연봉

뉴질랜드 뉴스 2008/01/21 04:36
온라인 옥션 싸이드 Trade me 에서 지난 2007년 4사분기 30,000개의 구인 광고를 분석하여 가장 많은 연봉을 받는 업종을 조사하였다. 그 첫번째가 의사로  평균 $123.,850 연봉을 받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또한 가장 적게 받는 직종은 주방에서 일하는 업종으로  $29,624을 년에 받는 것으로 되어있다. 정보통신 종사자는 의사 다음으로 2,3,4 위을 차지했으며 평균연봉이 $100,000 이다. 그 다음으로는 건설업무 관리자가 5위에 머물렀다. 또한  병원 레지던트가 뉴질랜드에서는 $66,200 을  받는데 비해 호주 뉴사우스웰스에는 호주 달러로 $102,800을 받는 것으로 나타나 큰 차이를 보였다.

참조 : www.stuff.co.n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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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boutn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