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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 해당되는 글 4건

  1. 2009/12/10 경마장에서 회사 크리스마스 파티 (1)
  2. 2008/03/09 Lunch share
  3. 2008/02/13 뉴질랜드 회사는..
  4. 2007/09/28 다니는 회사
크리스마스를 맞이하여 이번에는 경마장에서 파티를 하기로 하였다. 경마장은 한번도 가본적이 없어서 궁금하기도 하고 회사에서 권유도 하고하여 참석하기로 했다. 맥주를 마시면서 말들이 경주하는것이 보는것도 색다른 경험이었다.
이제 새로운 직장에도 2년이 지나가고 있으니 시간은 정말 잘도 지나간다. 새로운 사람들과  만나서 부딧기면서 친해지고 어디나 마찮가지로 참여러종류의 인간형이있다. 서로정당히 타협하면서 살하가는것이 사회생활인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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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boutnz

Lunch share

생활 2008/03/09 11:39

가끔 회사에서 Lunch Share 를 한다. 별건 아니고 점심시간에 자신을 가지온 음식을 다른 동료들과 함께 나뉘 먹는것이다. 회사에서도 음식을 준비하고 각자  나눠먹을 점심을 가지고와 함께 먹고  애기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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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boutnz
뉴질랜드의 대부분 큰기업들은 경력사원 채용을 선호한다. 특히 I.T. 업체는 더 그렇다.  중소업체에서 경력을 쌓고 큰 회사에서  더 많은 연봉을 받고 이직하는것이  연봉을 높히는 길이다. 그래서  직장을 2-3년에 한번씩 바꾸는 사람이 더 능력있다고 말한다. 지금도 한국이 그러는지는 모르지만 한국처럼 어느정도 경력이 있으면 자동적으로 임금인상을 해주는 곳은 거의없다.  그래서 평생 직장이란 말이 여기서는 낮설다. 퇴직금도 없고 보너스는 받아본적이 없다. 그러다 회사 사정상 정리해고 당하면 3개월치 월급을 계산하여 주는것이 전부이다. 3개월안에  다른직장을  찾으라는 것이다. 또한 처음 입사할때 수습기간이 있어 6개월동안 큰 실수를 하면 해고 당할수있다. 그 기간이 지난후에도 큰 실수을 하면 처음에는 말로 경고를 주고 다음엔 서면으로 경고를 주며 또 실수하면 그땐 해고다. 한 예로 오라클 DBA 가 실수로 파일을 다 지워 웹사이트가  몇주정도 다운된적이 있는데 그후로 그는 몇번에 실수을 더해 회사에서 해고 당했다.  사람이 하는 일이기때문에 실수도 하지만 큰 실수로  해고당하면  앞으로 재취업에도 지장이있다. 뉴질랜드에서는 직원을 뽑기 전에 항상 그 전에 일했던 곳에 전화해 동료나 상사에게 그사람에 대해 이것저것 물어보며 그사람을 평가한다. 그래서 직장을 관두더라도 마무리를 잘해야 한다.
이글은 제가 다니는 회사의 경험에의해  적은것이며 다른 회사들은 그 방침에 따라 다를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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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boutnz

다니는 회사

생활 2007/09/28 14:06

뉴질랜드 에 온지 벌써 10년 훌쩍 넘어 생활하는 나를 발견하고 가끔 왜 하고 묻지만 정확한 답을 찾을수 없습에 답답하기도 한 하루 하늘의 파란구름 과 파란바다를 보며 마음을 정화 시켜본다. 항상 추억을 그리워 하듯 이시간이 지나면 또 추억으로 싸여하는 시간을 보람이겠 보내려 오늘도 회사 앞으로....#$##@#@%@%!!!!
컴퓨터 가 좋아서 시작한일 아직도 SE ( System Engineer ) 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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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boutn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