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도 어느 영어권 국가와 같이 영어를 어느정도 구사할수 있어야 I.T. 계통으로 추업이 가능하다.
한가지 좋은점은 실력있는 뉴질랜드 젊은이들은 거의 영국, 호주 혹은 미국으로 취업을해 뉴질랜드은 항상 전문인력 부족이다. 한국의 I.T 수준이야 세계가 인정하는것이고 다만 영어만 가능하면 그리 취업은 어렸지 않다.
물론 업무경력이 2-3년 있어야하는건 기본이다. 근무환경은 좋은편이다. 회사에 마다 차이는 있게지만, 자기업무만 잘하면 누구하나 모라하지 않는다. 야근은 없고 상사 눈치 몰것없이 시간되면 일어난다. 가끔 자택근무도 가능하고 일년에 법적으로 4주 휴가에 병가 10 정도 이용가능하다. 한국에서는 오래 일한해보아서 모르지만 엔지니어의 대접은 대체로 좋은편이다. 업무회의도 매니저 일방적이 아니라 항상 엔지니어 의 의견을 수렴하여 결정한다. 잡 서치는 http://www.seek.co.nz 혹운 http://www.seek.com.au 을 많이 이용한다.
첫번째로 위사이트에 가서 자신에 맞는 분야로 online apply 을 한다. online apply 시 이력서도 첨부파일로 보낸다. 주로 MS 워드 포맷을 선호한다. 지원자가 일자리에 적합하다 생각되면 잡 에이전트가 전화를 한다.
대부분 뉴질랜드 호주에서는 Job agent 을 통해 일자리를 얻는다. 외국에서 지원할때 ( 한국도 포함 ) 우선 전화로 인터뷰를 한다. 물런 영어로 의사소통이 가능해야하나 완벽할 필요은 없다. 필자가 다니는 회사로 인도, 중국, 남아프리카, 터어키 등 다양한 억양를 가진 사람들로 구성되어있어 의사소통이 가능하면 O.K. 이다.
전화 인터뷰가 오면 어느정도 가능성이 있다. 전화 인터뷰에 성공하면 이력서를 지금 기술자를 구하고있는 회사에 보내도 좋으냐고 지망자에게 물어보고 그렇다하면 회사에 연결하여 회사의 의견을 듣는다.
회사로 좋다고 하면 직접 면접을 하게된다. 보통 30분 에서 1시간 이나 길면 2시간도 된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댓글주시면 알려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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